오버사이즈 선글라스, 프린지부터 롱 펜던트까지 이번 시즌 액세서리는 2000년대 중반 모던 미니멀리즘을 소환한다.
냉장고 앞, 오늘의 프레시 OOTD를 고르는 남자. 스타일도 식사처럼, 신선하게.
정적인 도시 위에 대담한 스타일이 선명하게 대비를 이룰 때 더욱 선명해지는 실루엣.
테일러링과 워치, 주얼리가 교차하며 새롭게 정의하는 우아함.
스타일 코드를 공유한 두 남자의 듀오 플레이. 같은 코드 안에서 완성된 서로 다른 방식의 시너지, 2026년 봄/여름 시즌의 키 룩을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두 남자의 스타일을 만나보세요.
확대된 순간, 응축된 우아함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드러나는 디테일. 한 올의 결, 한 겹의 레이어가 만들어내는 미묘한 차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순간까지도 특별하게 만든다. 확대된 시선 속에서 포착된 작은 흔적들은 단순한 장식이 아닌, 시간과 정성이 쌓여 이룬 응축된 작품.
에르메스, 파리에서 ‘Drawn to Craft’로 창작의 순간을 기념하다.
끈적이는 여름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줄 단 하나의 선택, 데오도란트.
도시의 시간은 고요히 머물고 유유히 흐른다.
보부상 그녀의 오늘의 룩.
1957년 위고 그릭카가 디자인한 이래 에르메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카프 중 하나인 ‘브리드 드 갈라(Brides de Gala)’. 화려하면서도 기품 넘치는 프린트가 바람결에 우아하게 흩날린다.
어느새 쌀쌀해진 계절, 음악과 함께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액세서리를 즐겨볼까?
”이것은 컬러를 형상화한 컬렉션입니다.“ 에르메스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말했다.
올 블랙 룩에도 스타일 지수를 한껏 올려주는 포인트 액세서리들.
진정한 주얼리 고수라면 주목! 주얼리 메종부터 럭셔리 패션 하우스까지 지금 가장 뜨거운 주얼리와 이를 강조해 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함께 공개한다.
에르메스가 2024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을 파리 이에나 궁전에서 개최했다.
부드러운 세련미가 녹아 나오는,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남성을 위한 패션 제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