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절, 매혹을 향해 펼치다.
프린지의 찰랑이는 유희. 그리고 찰나의 시선마저 사로잡는 섬세한 주얼 장식.
스타일 코드를 공유한 두 남자의 듀오 플레이. 같은 코드 안에서 완성된 서로 다른 방식의 시너지, 2026년 봄/여름 시즌의 키 룩을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두 남자의 스타일을 만나보세요.
콰이어트 럭셔리가 하나의 기준이 된 지금, 루이 비통은 퍼렐 윌리엄스의 2026년 가을/겨울 트렁크 에디션을 통해 하우스의 기원과 장인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합니다.
찌그러트리고, 비틀어진 순간의 완성. 정교함과 불규칙함이 맞부딪히는 그 순간. 흠결과 정밀함, 파괴와 균형이 맞닿아, 새로운 미학이 완성될 때.
바람을 걷고, 마음을 쉬다! 공기처럼 가벼운 실루엣과 일상속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스타일을 지닌 2025년 FW시즌 아우터들.
마주 보지 않아도 느껴지는 온기, 둘의 마음이 같은 방향을 향할 때.
도시의 시간은 고요히 머물고 유유히 흐른다.
밤의 세상에서 그는.
보부상 그녀의 오늘의 룩.
어느새 쌀쌀해진 계절, 음악과 함께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액세서리를 즐겨볼까?
황금빛 협곡 사이에 자리한, 찬란한 빛을 머금은 골드 워치의 향연.
루이 비통이 한국의 여배우 전지현을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루이 비통이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 남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와 협업해 하우스의 상징적인 침대 트렁크의 두 가지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루이 비통이 아이코닉한 다미에 패턴이 지닌 상징적인 정체성을 담은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Le Damier de Louis Vuitton)’ 컬렉션을 공개했다.
글로벌 K-팝 뮤지션 리사가 루이 비통의 하우스 앰버서더로 새롭게 선정됐다.
루이 비통의 마스코트 캐릭터 비비엔이 ’패셔니스타 캡슐 컬렉션‘으로 새로운 옷을 입었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도쿄에서 8월 18일까지 열리는 마크 레키의 개인전 <Fiorucci Made Me Hardcore Feat. Big Red SoundSystem>. 진정한 아날로그 비디오와 찌그러진 거대한 캣 조형물은 당장 20세기 영국 언더그라운드 클럽으로 당신을 데려간다.
2024년에도 한계 없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패션의 세계를 <로피시엘 옴므>와 함께할 것!
설렘을 안고 신년을 맞이하는 <로피시엘>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2024 S/S 잇-아이템.